좋은삼선병원 척추센터 신경외과 최윤희 과장이 3월 14일(토), 진주 경상대학교병원에서 개최된 ‘대한경추연구회-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부울경지회 합동 심포지엄’에서 연자로 참여해 최신 경추 질환 치료 경험을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경추 질환의 진단 및 수술적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학술 행사로, 부울경 지역을 중심으로 척추 분야 전문의들이 참여해 임상 경험과 치료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고령화로 인해 경추 질환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실제 임상 사례 중심의 발표가 큰 주목을 받았다.
최윤희 과장은 발표에서 경추 질환 환자 치료 과정에서의 임상적 의사결정과 수술 전략, 그리고 치료 결과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환자의 상태에 따른 맞춤형 치료 접근의 중요성과 수술적 치료 시 고려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최윤희 과장은 “경추 질환은 신경 손상과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발표를 통해 임상 현장에서의 실제 경험을 공유하고,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방향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실제로 국내 척추 질환 환자는 고령화와 생활습관 변화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척추 질환 진료 인원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경추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좋은삼선병원 척추센터는 신경외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척추 질환의 진단부터 수술, 재활까지 통합적인 치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학술 활동을 통해 최신 의료 기술과 치료법을 임상에 적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