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팩터 88.5… 전 세계 의학 학술지 1위 영향력”
좋은삼선병원 순환기내과 배장환 소장이 참여한 연구가 세계 최고 권위의 의학 학술지인 The Lancet에 게재됐다고 3월 30일 밝혔다.
2025년 6월 발표된 JCR 2024 기준에 따르면, The Lancet의 임팩트팩터(Impact Factor)는 88.5, 5년 임팩트팩터는 104.8를 기록했다.
이는 Clarivate가 발표한 지표로, The Lancet은 General & Internal Medicine 분야 332개 학술지 중 1위(1/332)에 올라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의학 학술지로 평가받고 있다.
배장환 소장은 “이번 연구는 단순한 약제 비교를 넘어, 환자의 장기 예후를 개선할 수 있는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근거 기반 치료를 통해 환자 안전과 치료 성과를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좋은삼선병원 박성우 병원장은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에 연구 성과를 발표한 것은 병원의 임상 및 연구 역량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의료서비스와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