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목), 좋은강안병원 지하 4층 강당에서
부울경 지역 유방외과 전문의 3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부울경 유방암연구회 지회장 김구상 교수(고신대) 등이 참석한 이번 집담회는
유방암 진단과 시술의 최신 지견을 나누고,
지역 의료진 간의 긴밀한 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 주요 발표 내용 ]
이번 집담회에서는 유방암 진단과 시술 분야의 임상 경험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 유방암 F-18 FES PET 영상의 임상적 활용
(핵의학과 이석모 과장)
■ 입체정위 진공보조 유방생검(Stereotactic VABB) 시술 실제
(유방외과 변장무 과장)
■ 증례 토론
(유방외과 김윤경 과장)
이번 집담회의 좌장을 맡은 전창완 소장은
"유방암 치료는 정교한 진단 단계에서 치료 방향이 결정되는 만큼,
전문의들이 임상 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집담회가 지역 의료진 간 소통과
협력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는데요.
☆ 진단부터 치료까지, 신뢰받는 좋은강안병원 유방센터 ☆
한편 이번 행사를 후원한 좋은강안병원 유방센터는
최근 유방암 수술 2,000례를 달성하고,
보건복지부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는 등
진단과 치료 전반에 걸친 의료의 질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좋은강안병원은 앞으로도
정교한 진단과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환자분들이 소중한 건강과 일상을 되찾으실 수 있도록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